주방가전 경쟁력 확대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오븐·그릴·전자레인지·해동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 다양한 조리를 보다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전자레인지와 그릴 기능을 함께 활용하는 콤비네이션 조리를 지원해 재료 특성과 요리 방식에 따라 더욱 효율적으로 조리할 수 있다. 또 고기, 생선,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자동 메뉴 모드를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34ℓ 용량의 넉넉한 조리 공간도 강점이다.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다양한 요리를 여유롭게 조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크기로 설계돼 활용도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도 함께 적용됐다. 재료 무게에 따라 자동으로 해동 시간을 설정하는 무게별 해동 기능과 상황에 따라 직접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시간별 해동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식재료를 보다 편리하게 해동할 수 있다. 여기에 빠른 조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스피드 조리 기능과 정확한 조리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도 적용됐다.
안전성도 강화했다. 어린이의 부주의한 조작을 방지하는 어린이 보호 잠금 기능과 안정적인 사용을 위한 기본 안전 설계를 적용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구현해 조리 효율과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빌트인 디자인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주방 경험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