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묘지 참배한 정청래 "내란당 심판해달라 빌어"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5/18 09:56:28
최종수정 2026/05/18 10:26:25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6주기인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의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5.18. pboxer@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5월 광주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며 "12·3 비상계엄 내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 민주의문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12·3 비상계엄 내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며 "내란을 옹호했던 윤어게인 세력이 다시 부활을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내란당의 '내란 공천'을 보면서 광주 민주 영령들께 이들을 반드시 심판해달라고 빌고왔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하늘에 뜻이 있다면 내란당의 '내란 공천'을 역사·헌법·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준엄하게 심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방명록에 "오월에서 당원주권 국민주권 시대로! 오월에서 함께 잘사는 전남 광주통합 시대로!'라고 적었다.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6주기인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의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5.18. pboxer@newsis.com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6주기인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민주의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5.18. pboxer@newsis.com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5·18민주화운동 46주기인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2026.05.18. pboxer@newsis.com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6주기인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윤상원 열사 묘 앞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6.05.18. pboxer@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