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 지젤이 하와이에서 슬림해진 몸매를 뽐냈다.
지젤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젤은 강렬한 핑크색 래시가드 셋업을 입고 있다.
지젤은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 머리 스타일에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끼고 해변을 거닐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래시가드 셋업을 입고 한 손에 쇼핑백을 들고 거리를 걸었다.
그는 거울 셀카로 군살 없는 실루엣을 자랑했다.
지젤은 2020년 그룹 에스파로 데뷔했다.
에스파는 오는 29일 새 정규 앨범 '레모네이드'(LEMONDAE)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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