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강의와 현장 탐방이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합천-글에 취하고 지혜에 머물다'를 주제로 6월13~21일 총 3차례에 걸쳐 시행된다.
총 두 차례 사전 강의와 한 차례 경남 합천군 일대 탐방으로 구성된다. 탐방에는 성인 보호자 1명이 꼭 동행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 18명이다. 접수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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