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최근 학령기 사례관리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부모 양육태도 점검’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드림스타트 양육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 전문 강사의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이해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 사례 ▲자녀 양육 상태 점검 ▲긍정 양육 실천 방법 등을 다뤘다. 특히 부모 스스로의 양육 방식을 돌아보고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이 참여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2차 시행…총 81대 지원
전남 목포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일부터 6월30일까지 ‘2026년 전기자동차(승용·화물) 보급사업(2차)’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전기승용차 55대와 전기화물차 26대 등 총 81대이며, 차종별 최대 지원 금액은 전기승용차 986만원, 전기화물차 168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주민등록 주소를 목포시에 둔 만 18세 이상 개인이다. 개인사업자는 접수일 이전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 주민등록상 주소가 모두 목포시에 등록돼 있어야 하며, 법인은 접수일 이전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목포시에 위치해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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