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에 출마한 임성무 후보가 15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했다.
임 후보는 "39년 전 청년교사의 마음으로 오늘 대구교육감 후보등록을 했다"라며 "꽉 막힌 대구교육 8년 아이들과 선생님은 불행했고 학부모는 불안했다"고 말했다.
또 "이제는 확 바꿔야 한다"라며 "임성무가 격차걱정, 건강걱정,기초학력걱정, 돈걱정없는 대구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임 후보는 "소통하고 민주적인 교육행정,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겠다"라며 "교사를 포함한 모든 교육노동자 여러분들의 든든한 내편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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