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안전교육도 실시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대부도 지역 응급사고 발생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지난 14일 경로당 3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한 곳은 종현경로당과 행낙곡경로당, 상동경로당 등 3곳이다.
시는 이날 경로당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시는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된 경로당이 단순히 어르신 쉼터를 넘어 주민 생명을 지키는 '응급거점'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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