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원주 인형극 행사 연계…올바른 보행문화 확산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KBS 원주방송국 어린이 인형극 행사와 연계해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우선을 전달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알렸다. 안전우산은 투명 소재로 제작돼 비 오는 날 시야 확보가 가능하고, 반사 기능 소재가 적용돼 운전자도 어린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다.
공단 캐릭터 '호둥이'도 함께해 횡단보도 이용 시 좌우 살핀 후 손 들고 건너기, 무단횡단 금지 등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스스로 안전 수칙을 지키는 습관과 함께 어른들의 관심과 배려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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