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고급스러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수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디올(@Dio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수는 하얀색 레이어드 드레스에 검은색 레이어드 스커트를 매치했다.
그는 검은색 힐을 신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수는 지난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디올 크루즈쇼에 앰배서더(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지수는 1995년생으로 2016년 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멧 갈라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의상 연구소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 자선 행사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