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서 아파트 도색 작업자 4m 아래로 추락…50대 중상
기사등록 2026/05/15 07:53:56
최종수정 2026/05/15 08:10:24
[칠곡=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14일 오후 2시 15분께 경북 칠곡군 북삼읍의 한 아파트에서 페인트 칠을 하던 작업자가 4m 높이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1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이날 아파트 외벽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중 추락했다.
A씨는 사고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작업 부주의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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