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협회 안준홍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이학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정읍의 지속적인 발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정읍시장으로 이학수 후보가 다시 선택받아야 한다"고 지지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들은 "민선 8기 동안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시민건강 증진, 체육 인프라 개선 등 지역의 체육환경이 한층 나아졌다"며 "정읍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의 연속성과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인성과 공동체 정신을 키우는 생활문화"라며 "체육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해 온 이학수 후보가 앞으로도 정읍 발전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지지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학수 후보는 "정읍시태권도협회 임원들의 소중한 지지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체육은 시민 건강과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힘인 만큼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인 지원 정책을 더욱 확대해 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