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증권, 1분기 퇴직연금 수익률 2개 부문 증권업 1위

기사등록 2026/05/14 15:06:40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과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상품 등 2개 부문에서 수익률 1위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증권은 디폴트옵션중립투자형2호를 통해 1분기 17.56%의 수익률을,  DC형 원리금비보장상품을 통해 27.17%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신한증권 1분기 말 기준 퇴직연금 총 자산은 지난해 말 대비 14% 성장한 8조원을 나타냈다.

정용욱 신한증권 정용욱 신한 프리미어총괄사장은 "단기적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퇴직연금의 본질인 '장기 수익률 극대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연금투자 수익률 제고를 기반으로 은퇴 이후 삶까지 함께 고민하는 진정한 연금 파트너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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