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 후보 등록, 선거운동 돌입
김 후보는 "지난 4년간, 구미시장으로서 41만 시민의 기대에 만족을 드리기 위해 운동화를 신고 최선을 다해 뛰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큼 다가온 AI(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고 농촌과 지방소멸을 막아내야 할 과제 등 해결할 숙제들이 아직 산적해 있다. 행정 전문가로서 구미시민의 열망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공항과 연계한 ‘경제자유구역’을 추진해 구미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님들과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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