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편승엽이 신우암 투병기를 털어놓는다.
오는 16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편승엽이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편승엽은 신우암 투병기를 전하며 "붉은색 선혈이 아니고 죽어있는 검은색 혈뇨가 나온 걸 보고 '좋지 않구나'라고 느껴 병원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을 잘 받고 현재는 회복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편승엽은 당시 상황에 대해 "갑상선 기능을 전혀 못 해서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많이 호전됐다"고 말했다.
편승엽은 앞서 신우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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