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롯데이네오스화학은 14일 울산보훈지청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 '보훈가족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롯데 측은 700만원 상당의 과자꾸러미 3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가정의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동구, 후드를 부탁해 사업 추진
울산 동구는 5월 한 달간 '클린업(clean up) 두 번째 이야기, 후드를 부탁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급식소의 조리 환경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동구지역 어린이 급식소 86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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