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192억원으로 92.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11.8%를 기록하며 양적 성장과 질적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1분기 실적은 태양광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286% 성장으로 회사의 실적을 견인했으며, 과거 수배전반에 편중됐던 사업 구조가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안정화 됐다.
김동현 지투파워 대표이사는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핵심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을 이뤄냈으며, 이것이 실질적인 수익성 증대로 이어졌다"면서 "지속 성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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