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식전에 당근 엄망이(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진실의 사진 앞에서 미소 짓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방학 숙제처럼 잔뜩 밀린 사랑을 하고서"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혼주는 최준희의 친오빠인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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