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김윤석·김선호가 주연하는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를 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소설을 원작으로, 귀신이 돼 과거로 회귀한 국회의원과 9급 공무원이 함께 운명을 개척하는 정치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김윤석은 권력의 중심에서 비리 사건에 얽혀 생을 마감하고, 귀신이 돼 복수를 노리는 6선 국회의원 구영진 역을 맡았다.
김선호는 구영진의 아바타가 돼 치열한 정치 세계에 발을 내디딘 9급 공무원 차재림을 연기한다.
연츨은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미지의 서울' 등을 만든 박신우 PD가, 극본은 '자백의 대가'를 쓴 권종관 작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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