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기택이 '1박 2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기택은 최근 하차 소식을 전한 배우 유선호의 후임으로 김종민, 문세윤, 딘딘, 이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유선호는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이기택은 2018년 모델로 데뷔한 후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인서울2'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예능 '봉주르빵집'에서 차승원, 김희애, 김선호와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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