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소감을 통해 "노동자로 시작해 기업가, 국회의원, 그리고 에너지 공기업 수장까지 현장과 정책을 모두 경험해 왔다"며 "이제 그 모든 역량을 오직 하나, 고향 창원의 경제를 살리는 데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그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창원을 대한민국 1등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탈탈 털렸지만, 결국 진실은 승리했고 모든 의혹은 무혐의로 밝혀졌다"며 "그런데 지금 저들은 또 다시 그때와 똑같은 수법으로 공격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강 후보는 "정치공세에 휘둘릴 것인지, 일할 사람을 선택할 것인지 시민 여러분께서 답해달라"며 "위대한 창원의 새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