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기사등록 2026/05/14 05: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몸무게를 35㎏ 감량했다.

김다예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사진 속 체중계는 55.3㎏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김다예는 임신 후 몸무게가 90㎏까지 늘었다고 한 적이 있다.

출산 후 운동과 식단 관리로 33㎏을 뺐다고 했는데, 최근 그것보다 몸무게가 더 줄어든 것이다.

김다예는 2021년 7월 박수홍과 결혼했고, 2024년 10월 딸을 낳았다.

김다예는 1993년생, 박수홍은 1970년생으로 23살 차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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