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발전·주민 삶 변화 새로운 일꾼들"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은 6·3 지방선거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12명·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9명·기초의원 42명 등 총 63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남도당은 "이번에 확정된 후보자들은 각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지역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해온 인물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낡은 정치와 기득권 중심 정치를 넘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낼 새로운 지역 일꾼들"이라고 덧붙였다.
전남도당은 민생 중심의 정책선거, 주민 참여형 선거운동, 지역 맞춤형 공약 발굴에 집중하며 전남광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전남도당은 "확정된 63명의 후보자들과 함께 시·도민의 삶을 바꾸는 현장 정치, 지역을 살리는 실천 정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 기초단체장 후보
▲구례군수 이창호 ▲곡성군수 박웅두 ▲담양군수 정철원 ▲장성군수 김왕근 ▲함평군수 이윤행 ▲영광군수 정원식 ▲신안군수 김태성 ▲영암군수 최영열 ▲장흥군수 사순문 ▲목포시장 박홍률 ▲나주시장 김덕수 ▲여수시장 명창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
▲진도군 진도선거구 장일 ▲함평군 함평선거구 임용수 ▲해남군 제1선거구 민홍일 ▲신안군 제2선거구 고인철 ▲나주시 제3선거구 최승현 ▲목포시 제2선거구 정승욱 ▲여수시 제1선거구 배민우 ▲여수시 제3선거구 김점유 ▲여수시 제4선거구 최무경 ▲순천시 제7선거구 홍성훈
◇ 기초의원 후보
▲곡성군 가선거구 양병식 ▲나선거구 설단숙 ▲담양군 가선거구 천은경 ▲나선거구 곽승만 ▲다선거구 조관훈 ▲라선거구 이미행 ▲비례대표 강순임 ▲신안군 가선거구 이의환 ▲나선거구 전남주 ▲비례대표 최미선 ▲영광군 나선거구 오만평 ▲장성군 가선거구 이기현 ▲나선거구 이길연 ▲화순군 가선거구 박상범 ▲다선거구 김기중 ▲함평군 가선거구 이민건 ▲해남군 나선거구 맹성호 ▲비례대표 김종숙 ▲여수시 나선거구 백진오 ▲다선거구 이상우 ▲마선거구 권석환 ▲자선거구 김광용 ▲차선거구 김상일 ▲비례대표 최해국 ▲광양시 가선거구 정우범 ▲나선거구 이철재 ▲비례대표 이혜경 ▲나주시 나선거구 최현호 ▲마선거구 김철민 ▲비례대표 김지니 ▲목포시 라선거구 함성옥 ▲사선거구 박영근 ▲바선거구 정정문 ▲비례대표 장가영 ▲순천시 가선거구 남정옥 ▲나선거구 최정원 ▲라선거구 이복남 ▲마선거구 남연우 ▲바선거구 지장근 ▲비례대표 김희강 ▲비례대표 유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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