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17계단 상승
세계혁신대학랭킹은 기존의 연구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혁신성, 실행가능성, 사회적 영향력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전 세계 96개국 1927개 대학이 참여했다.
국립한밭대는 종합순위에서 지난해(51위)보다 17계단 상승했고 2021년부터 6년 연속 '글로벌 톱 백(Global Top 100) 혁신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부문별로는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사회 혁신 부문 17위 ▲AI 기반 교수·학습 혁신 부문 54위 ▲재무 성과 중심의 기술 이전 부문 67위 ▲대학 기반 창업 프로젝트 부문 81위이다.
오용준 총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단순한 순위 상승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 교육의 거점으로 도약했음을 증명한다"며 "'지산학연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으로 완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