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부터 귀국까지 여정별 맞춤형 경품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SOL트래블 체크카드'와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이용 시 여행 단계별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여행 준비 단계에서는 이벤트 기간 중 대상 카드를 처음 발급하고 오프라인 올리브영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500명에게 올리브영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여행 단계에서는 대상 카드로 해외에서 누적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20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귀국 후 SOL트래블 외화예금에 남아있는 외화를 원화로 재환전한 고객 중 건당 3만원 이상 거래 시 1500명에게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6월 12일까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통해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즐거운 해외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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