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찾아 예비 창업자들과 간담회
모두의 창업은 지난 11일 기준 누적 신청자가 3만명을 넘어섰는데, 이중 3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으로 집계됐다. 한 장관은 그동안 전국 6개 대학 캠퍼스를 돌며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모두의 창업을 알려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 예비 창업자들은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와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필요한 정책 지원 사항 등을 언급했다.
한 장관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오는 15일 오후 4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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