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관 전 좌석에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설치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코웨이는 CGV영등포타임스퀘어에 침대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코웨이 비렉스관'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는 상영관 전 좌석에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를 설치해 관람객이 영화를 감상하면서 제품의 주요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스트레칭 기능과 휴식을 돕는 모션베드 기술을 결합한 슬립테크 제품이다.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부드럽게 들어 올려 경직된 근육 이완과 숙면을 돕는다.
총 24석 규모의 코웨이 비렉스관에는 좌석마다 비렉스 전용 베개, 담요 등이 비치된다. 안마의자 트리플체어 체험존 등 비렉스관 이용 고객을 위한 전용 라운지도 운영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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