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관, 서대전여고서 학자금 지원 간담회
간담회 전 학생 격려차 핫도그·음료 나눔 등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3일 서대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해 직접 안내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장학금·학자금 대출 등 정부의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한 학생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최 장관은 학자금 지원 관련 간담회에 앞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 응원차로 핫도그·음료를 나누고, 응원의 말을 전하는 벽 꾸미기 행사에도 참여한다.
간담회에서는 국가장학금을 비롯한 학자금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소통한다.
최 장관은 "정부는 누구나 능력과 의지만 있다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대학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학생의 꿈과 도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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