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은 최근 평수를 줄여 이사한 근황과 그 배경을 설명했다.
강재준은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단지 내 차량 통행이 없어 안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로 유명한 곳이라 직접 살아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자택은 전세를 주고, 현재 거주 중인 집 역시 전세로 입주했음을 덧붙였다.
이은형 또한 "아파트 전체가 산책로로 조성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노는 분위기가 만족스럽다"며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17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현조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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