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창업팀 발굴 및 맞춤형 초기 성장 지원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창업 특강, 멘토링 공동 운영 ▲IR 데모데이 및 투자 설명회 공동 개최를 통한 투자 유치 지원 ▲앵커 사업 기반의 지역 성장 기술 창업 모델 개발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리즈벤처스의 전문 심사역들이 유망 창업팀을 직접 발굴하고 밀착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 기업들이 겪는 자금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부경대 보직교수들, 개교 80주년 응원 기부 릴레이 동참
국립부경대학교는 김철수 학생처장, 서성용 기획처장, 김찬중 연구지원처장, 박운익 대외협력처장 등 보직교수들이 12일 발전기금 3300만원을 배상훈 총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경대는 지난 8일 개교 80주년 기념 및 미래 비전 선포식에서 '용기와 혁신, 도전으로 미래를 여는 강한 대학!'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