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난해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 일환으로 시작됐다. 대전 관내 전체 영유아가 양질의 교육·보육 서비스를 받도록 마련했다.
올해는 교육 과정 운영 및 교사 역량 강화와 이용시간 확대를 중점 과제로 삼아 문해와 돌봄 2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사업 신청을 한 399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관별 평균 300만원, 12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총 5회에 걸친 온라인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교사역량 강화를 위해 독서 기반 문해 교육 연수를 실시한다.
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 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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