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1일 오후 6시1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에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A(68)씨와 B(13)양이 경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 15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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