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는 배우 옹성우가 '프롬(fromm)'에 입점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롬은 아티스트와 팬 간 1대 1 메시지 기반 소통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팬 플랫폼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옹성우는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아티스트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월 '월간남친' 출연에 이어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노머스는 최근 배우와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지속 확대해 프롬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팬덤 기반의 IP 유입이 플랫폼 이용자 확대와 구독형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롬메시지는 지난 8일부터 얼리버드 모집을 시작해 오는 15일 서비스가 개시된다. 프롬멤버십은 이날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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