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수업부터 요리 강좌까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10일 대구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수업부터 성인 대상 요리 강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백화점 8층 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오감놀이 뽀작뽀작 강좌는 오는 23일에 열린다. 30일에는 아빠랑 오감 쑥쑥 베이비 마사지 수업이 진행된다. 강좌는 감각 활동을 활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020년부터 2023년 사이 출생한 어린이를 위한 티니핑과 함께하는 K-POP 아이돌 댄스와 베이킹 클래스 딸기 화분 케이크 등이 준비됐다.
성인 고객을 위한 쿠킹 클래스도 있다. 동인동식 매운 갈비찜과 부산 비빔당면을 주제로 한 요리 강좌는 5월23일에 진행된다.
5월27일부터 30일까지는 골뱅이무침, 만두피 수제비, 가지솥밥 등 집밥 메뉴를 직접 실습하는 쿠킹 클래스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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