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프란츠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제13번과 제20번을 중심으로, 요하네스 브람스의 ‘네 개의 발라드’를 더해 구성된다.
특히 소나타 제13번은 맑고 서정적인 선율로 젊은 시절의 순수와 생의 빛을 담아내고, 제20번은 보다 깊어진 사유와 명상적 울림으로 삶의 내면을 그려낸다.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며 유료 회원은 30%할인되며, 10명 이상 단체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으로 초등학생부터 입장 가능하다. 티켓은 인터넷과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이번 협약은 기업과 세무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내외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지역 상공인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기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무사를 통한 맞춤형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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