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들에 군사 역량 입증했다"
교사·노동자가 전투 주도해야
[테헤란=신화/뉴시스] 강영진 기자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가 1일(현지시각) 이란 국민들에게 국가의 "적들"을 물리치기 위해 "경제적 전투"와 "문화적 전투"를 벌일 것을 촉구했다.
하메네이는 노동절 및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메시지에서 47년이 넘는 투쟁 끝에 이란은 적들에 대항하여 군사적 역량을 입증했으며 "경제 및 문화 전투에서도 반드시 그들을 실망시키고 패배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하메네이는 교사와 노동자를 전투에서 가장 효과적인 요소라면서 그들을 문화와 경제 분야의 "중추"라고 치켜올렸다.
하메네이는 또 국산품 소비를 우선시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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