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8' 5회에는 김현정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김현정은 "'히든싱어'는 평생 나갈 일 없을 거라고 단정하면서 살았다"며 설렘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성대결절을 겪고 목소리가 바뀐 터라 과거 음원과 같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 연습하다 불면증까지 앓았던 사실을 털어놓는다.
혼신의 힘을 다해 모창능력자들과 겨룬 김현정은 "20대의 나를 만나러 가는 기분이라 좋았다"며 감격한다.
한편 김현정을 응원하기 위해 배우 장서희, 홍경민 등이 연예인 판정단으로 나선다.
특히 홍경민은 "여러 라이브 현장에서 노래를 들었기 때문에 (제가) 못 맞힌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자신감을 보인다.
또한 '히든싱어5' 에일리 편 모창능력자로 출연했던 흰(HYNN)이 김현정에 대한 팬심과 함께 모창능력자로 도전하려고 했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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