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란 외무, 오만 여행뒤 러시아 가기 전 파키스탄 돌아올 것--메르스통신
기사등록
2026/04/26 07:02:08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의 협상대표인 세이에드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파키스탄을 떠나 오만으로 향했지만 오만방문 뒤 러시아에 가기 전에 다시 파키스탄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이란 반관영 메르스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르스 통신은 이 계획은 이란 외무부가 발표한 것이라며 이를 인용 보도한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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