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는 과거 KBS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 남자 그리고 하모니' 편을 통해 대중에 널리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성민구는 국민 뮤지컬 '루나틱'을 비롯해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사이다)'와 같은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 온 실력파 배우다.
둘은 "직접 탁구를 배우고 쳐보면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여주는 기량과 그 이면에 담긴 땀방울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더욱 깊이 실감하게 됐다"며 "선수들의 열정과 위대함이 더 많은 분들께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알리고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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