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파키스탄 관리 2명 "밴스 부통령과 칼리바프 국회의장이 회담"
이 같은 파키스탄 당국자들의 발언은 미국이나 이란이 회담 시기를 공개적으로 확인하지 않은 가운데 나온 것으로, 이란 국영 TV는 앞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어떤 이란 당국자도 가지 않았다고 부인했었다.
파키스탄이 주도하는 중재자들은 최고 협상가인 JD 밴스 미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칼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2일 이른 아침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협상팀을 이끌 것이라는 확인을 받았다고 관리들은 AP 통신에 말했다.
관계자들은 기자들에게 브리핑할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익명을 조건으로 이같이 말했다.
2주 간의 휴전은 22일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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