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지원 MOU 후속 판매기획전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광장에서 열린 기획전은 지난 7일 신서천발전본부 등 4개 기관이 체결한 서천 특화 창업기업 지원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으로 서천 지역의 초기 창업기업 10개 팀이 참여해 버섯, 한과 및 김 등 서천의 특색이 담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시중가 대비 저렴한 판매가격을 제공해 판매자와 소비자 간 상생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종길 신서천발전본부장은 "이달 초 체결한 서천 특화 창업기업 지원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4개 기관이 합심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서천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상품개발부터 마케팅과 판로지원까지 창업기업 지원에 전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신서천발전본부는 서천 특화 창업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주도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등 ESG 경영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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