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매일유업은 17일 김진오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사임했다고 공시했다.
그는 지난달 27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매일유업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된 바 있다.
이에 매일유업의 등기이사 수는 6명에서 5명으로, 사외이사 수는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사외이사 비율은 50%에서 40%로 감소한다.
김 사외이사는 CBS 사장을 지냈으며 전날 신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외)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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