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경남 내 생산기반 정비 및 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와 더불어, 건설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본부와 지사 간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안전 관리 내실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사현장 안전사고 및 점검 사례 교육’ ▲미래 기술 도입: 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법’ ▲소통 역량 강화: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업을 위한 ‘스피치 스킬 향상 교육’ ▲현장 맞춤형 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한전·전기공사협회 합동 안전 결의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본부장 김재국)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회장 장정기)는 안전한 전기공사 현장 구현을 다짐하는 '함께 소통하고! 하나되어 만드는 무재해 경남'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 및 전 회원사가 안전 최우선의 가치 실현을 위해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진 중심의 안전 현장경영 강화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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