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중대재해 제로' 워크숍 등

기사등록 2026/04/17 17:18:15
[창원=뉴시스]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중대재해 Zero·직무역량 UP 공사감독 워크숍. (사진=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제공) 2026.04.1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찬희)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본부 및 지사 사업 담당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남지역본부 공사감독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 내 생산기반 정비 및 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와 더불어, 건설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본부와 지사 간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안전 관리 내실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사현장 안전사고 및 점검 사례 교육’ ▲미래 기술 도입: 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법’ ▲소통 역량 강화: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업을 위한 ‘스피치 스킬 향상 교육’ ▲현장 맞춤형 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한전·전기공사협회 합동 안전 결의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본부장 김재국)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회장 장정기)는 안전한 전기공사 현장 구현을 다짐하는 '함께 소통하고! 하나되어 만드는 무재해 경남'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창원=뉴시스]한전·전기공사협회 합동 안전 결의. (사진=한전 경남본부 제공) 2026.04.1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은 안정적인 고품질 전력공급을 위하여 연평균 2만600여건의 전력설비 신·증설, 개·보수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 및 전 회원사가 안전 최우선의 가치 실현을 위해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진 중심의 안전 현장경영 강화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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