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A공장 보수작업 중 협력업체 직원 추락
기사등록
2026/04/17 17:19:41
최종수정 2026/04/17 17:26:24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17일 오후 4시30분께 전남 여수산단 내 A공장에서 정기 보수 작업에 투입된 협력업체 직원 B씨가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공장에 따르면 B씨는 공장대정비(TA)를 위해 투입됐으며, 용접 보조작업중 이동하다 2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B씨는 출동한 구급차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도착했으며,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A공장 등은 협력업체 관계자 등을 불러 B씨가 추락한 사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있지 유나, 고열·염증으로 활동 중단
"송구"…국힘 윤용근, 청문회 중 정몽규 문자
김숙, '보복운전 습관' 매니저 손절
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는다
청문회 나온 홍명보 "연봉 38억 절대 아냐"
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정서적·성적·노동 착취"
횡령 논란 황정음, SNS 복귀 "새로운 모습 준비"
민낯 송혜교, 훈남 둘과 다정한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김제서 90세 여성 숨져 '열사병'…전북 온열질환 사망 2명
벤 애플렉, 美 퀴즈쇼서 '100만 달러' 획득…상금은 전액 기부
女신체 불법촬영하고 유포한 30대…230㎞ 음주운전까지
"차가 먼저" 요구에 돌변…대학병원 주차장서 운전자 위협한 중년 부부
해외서 10조원대 불법 스포츠도박 운영…총책 구속기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