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45%+선거인단 55% 합산…22일 단일후보 발표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선거인단 모집이 마감됐다. 총 6만9418명이 가입했다.
단일화를 주관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는 17일 "지난 3월3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17일간 선거인단을 모집한 결과 총 6만9418명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중 청소년 선거인단은 941명이 포함됐다.
선거인명부 최종 확정은 검증 절차를 거쳐 18일 정오까지 선관위 의결로 이뤄진다. 이어 선거인명부 확정 공고가 발표될 예정이다.
단일화 경선은 여론조사 45% 대 선거인단 55% 비율로 합산해 단일후보를 결정한다. 여론조사는 18~20일, 선거인단 투표는 19~21일 진행되며 최종 단일후보는 22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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