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26일 목동서 '한국 빙상의 날' 기념 행사
2025~2026시즌 우수 선수·지도자 포상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이수경 선수단장이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답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한국 빙상의 날'을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2시30분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아이스링크에서 'K-스케이팅 데이(K-Skating Day)'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수, 지도자, 빙상 관계자 뿐 아니라 일반 팬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입장권도 판매한다.
빙상의 날은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올해에는 26일에 행사를 하기로 했다.
K-스케이팅 데이는 한 시즌 동안 한국 빙상을 빛낸 선수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로,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전 종목이 함께한다.
1부 행사에서는 2025~2026시즌 우수 선수와 지도자 포상식이 열린다. 2부 행사에서는 아이스쇼 형식의 공연이 진행된다.
행사에 앞서 팬들을 대상으로 종목별 선수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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