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7일 진천교육지원청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군립교향악단의 전문성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추진해 학생들의 예술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충북혁신로터리클럽, 한천초 학생들에게 학용품 지원
충북혁신로터리클럽(회장 정영훈)은 17일 한천초등학교 학생 40명에게 학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용품 준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해 추진됐다.
덕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 학교와 협력해 지원 대상 학생들이 원활히 학용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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