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호 수면 위서 주변 풍경 여유롭게 감상
예당호 수면 위에서 주변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무빙보트는 5마력 미만 전기보트다.
군은 4인승 3대와 6인승 3대 총 6대를 준비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45분 첫 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50분까지 하루 총 10회다.
요금은 2만5000원으로 군민이면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회당 이용 시간은 30분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용객 반응과 수요를 고려해 운영 대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구조선과 인명구조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군은 이 같은 수상레저시설을 통해 예당호 관광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