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은 'K-베이커리' 열풍을 이끌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서바이벌이다.
29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9회에서는 TOP7 황지오·이경무·김진서·김시엽·성민수·윤화영·주영석과 셰프들이 협업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불쇼와 해체쇼 등 요리 퍼포먼스가 제빵과 결합할 예정이다.
결승에 나선 TOP7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며 초호화 재료로 승부수를 던진다.
특히 한 도전자는 권성준 마스터가 "재료 준비에만 300만 원은 쓴 것 같은데요?"라고 놀라기도 한다.
게장, 뚝배기, 킹크랩까지 등장한 가운데, 윤화영은 종료 15분 전 '멘붕'에 빠져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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