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무안소식]장성군 소상공인 지원, 점포 58곳 확정 등

기사등록 2026/03/24 16:44:49
[장성=뉴시스] 전남 장성군청 청사 전경. (사진=장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장성군은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 점포 58곳을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점포경영 개선, 점포 임대료, 대출이자 차액 보전,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등 4개 분야로 나뉜다.

군은 개·보수와 간판 교체 등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점포경영 개선 20곳, 1년 최대 400만원을 지원 임대료 지원 35곳, 대출이자 차액 보전·신용보증 수수료 지원 3곳 등 총 58곳에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전남소방본부,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상황 점검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에 대한 2차 점검회의를 열고 도민 안전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집행 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관리 대상예산 576억원 가운데 75%인 432억원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소방청사 건축사업을 중심으로 선금 지급과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등을 활용해 집행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전남소방본부는 6월 말까지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부서별 맞춤형 관리와 집행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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