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오늘 이란 정권 큰일난다" "내주에는 더 크게 때린다"
기사등록
2026/03/13 21:08:02
[서울=뉴시스]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트럼프 미 대통령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3일 아침(한국시간 저녁) 미 폭스 뉴스 인터뷰에서 "내주에 이란을 아주 강력하게 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날 앞서 자신의 트루스 소셜 플랫폼에 '정신 나간 쓰레기들'(이란 정권)에게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주시하라고 썼다.
여기에서 트럼프는 "그들은 전 세계에 걸쳐 (회교 혁명 후) 47년 동안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왔는데 마침 미국 제 47대 대통령인 내가 그들을 죽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이냐!"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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